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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0.08.17 15:14

여름휴가와 나의 생일 (七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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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석(七夕)은 동아시아 전설 속의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날로, 음력 7월 7일 (일본은 양력 7월 7일에 해당)에 해당된다.

칠성날로도 불린다.이 날은 견우와 직녀가 은하수의 오작교에서 만나 흘리는 눈물로 비가 내린다고 한다.

오늘도 역시 비가 내렸다.

 

 
14일부터 휴가를 보내고있다. 16일 설악산 국립공원 울산바위밑 흔들바위에서 생일을 보낸다. 
골짜기의 맑은 물소리를 들으며 약간의 소낙비가 지나가는 틈을타 빈대떡과 막걸리로 생일축하를 받는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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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악산국립공원안에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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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에서 옥수수와 숯불구이등  , 대포항에서 횟거리와 구이용 생선도 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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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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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이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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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물고있는 동네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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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국립공원에서 2박했다. 전날밤 천둥번개와 폭우가 쏟아지고, 새벽엔 대피 싸이랜까지 울렷다.
아침에 나와 보니 개울 물이 많이도 불어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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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7월 7일이 나의 생일이다 (칠월칠석) ,
생일날 흔들바위로 등산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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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바위밑에 계곡에서 빈대떡과 막걸리로 생일파티? 를 받았다. 계곡물소리와 맑은물에 흠벅 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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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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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에서 다슬기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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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가족이 모여 새참을 먹으며 마지막 휴가를 보낸다.

즐거웠다.




 

 
 
 
 
 
 
 
cs01.jpg
 
♥ “견우와 직녀가 오작교 에서만났어요”♥
칠월칠석(음력7월7일)

7월 7일은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날 칠석(七夕)이라 한다.
칠석날에는 은하수에 까치와 까마귀가 오작교(烏鵲橋)를 놓고
동쪽의 견우성과 서쪽의 직녀성이 만나 슬픔과 기쁨의 눈물을 흘리느라
 대체로 날이 흐리고 비가 온다고 한다.
부녀자들은 마당에 바느질 차비와 맛있는 음식을 차려 놓고
문인들은 술잔을 교환하면서 두 별을 제목으로 시를 지었다.
또한 볕이 좋을 때 옷과 책을 말리고 집집마다 우물을 퍼 내어 청결히 한 다음 시루떡을 해서 우물에 두고 칠성제를 지낸다.

 

 
★남원 광한루 견우직녀사랑애기 ★
cs02.jpg
 
전북 남원의 광한루에서 열린 견우직녀의 사랑이야기' 행사에 참석한
전국의 청춘남녀들이 춘향이와 이도령 복장으로 오작교를 건너며
애틋한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직녀의 칠석 체험 ★
cs03.jpg
 
서울 중구 필동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칠월칠석 체험 행사에서
관람객들이 베와 모시를 베틀로 짜는 모습을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다
cs04.jpg

 

『강원도 속초시, 설악산의 동쪽 기슭 설악산 국립공원 내에 자리하고 있는 신흥사(神興寺)는 원래 

 

건봉사의 말사였으나 1971년 대한불교 조계종 제3교구 본사로 승격된 사찰이다. 
진덕여왕 6년(652년)에 자장(慈藏)이 창건하여 향성사(香城寺)라 하고 계조암과 능인암도 함께 짓고 
앞뜰에 9층석탑을 세워 석가세존의 사리를 봉안했었으나, 효소왕 7년(698년)에 불에 타 폐허가 되었다. 
701년 의상(義湘)이 중건하고 선정사라고 고쳐 불렀으나, 1642년 화재로 완전히 타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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