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병원을 가셔서
엑스레이를 찍어보셔야 합니다
이유는 아기의 골격,위치,
수를 봐야하기 때문입니다
위치를 보는 이유는
강아지가 얼굴부터 나와야하는데
반대쪽으로 나오면 위험할수 있기때문입니다
만약 엑스레이상에서 반대쪽으로
있다고해도 ,, 나올때는 바뀔수도 있습니다
수를 보는 이유는 수를 보고 강아지를
몇마리 받고 그래야하는지.. –;
엑스레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강아지는 자기가 평소 좋아하던
자리에 아기를 낳을 준비를 해갑니다
아이를 낳기전에 방바닥을 긁는다던지
집을 긁는다던지 ,, 이상한 행동을 합니다…
그리고 출산날이 임박해 오면 입맛이 떨어져
밥을 잘 먹지 않게 되구요..
그리고 이상한 행동을 시작하면
출산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
색실,헤어드라이기,수건,소독가위,비닐장갑
색실은 아기가 나오면 아기의 배에서 1cm의 거리를 두시고 색실로 아주 세게묶습니다 그리고 소독가위로 자르는데 소독가위는 과산화수소나 소독약 빨간색 아시죠
그걸로 소독합니다 소독가위는 출산할때 소독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비닐장갑으로는 아이의 태반을 찢어주시는데 사용합니다
태반을 두어개 정도 먹으면 영양가가 많은거라 괜찮지만 많이 먹으면 길게는 3~4주 동안 사료를 먹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검은설사를 합니다
태반은 아이가 나오고 아주 잘 찢기기 때문에
손으로 찢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아이가 태반을 뚫고 탯줄을 잘라주셨다면 헤어드라이기랑 수건으로 아이를 말려줍니다 그리고 젖을 한번 줘보세요
젖을 처음엔 못 찾는 아이들도 있으니 젖에 입을 물려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모견을 위해서는 북어국이나 미역국을합니다
북어국이 더 낳은거 같네요. 북어국은 그냥 말그대로 북어만 넣고 하시면되요
머리 몸통 .. 일체간은 하시지 마시구요..
그리고 모견이 아기들한테 젖을 물려주다보면 칼슘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게됩니다
칼슘제를 하나 마련하신다면 출산전부터 해주시는것이 좋습니다 ,
또 만약에 분유같은거를 사신다면은 젖병도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모견은 자기에게서 아기들이 없어지는것에대해 불안해 하기때문에 아기들에게 주시는 것보다 어미에게 주시는게 좋습니다
출산을 하고도 칼슘제는 계속 주시면 좋구요..
모견은 뼈에있는칼슘까지 아기들에게 주기때문에 출산을 한 강아지들은 대부분 심하게 헥헥거립니다 , 이 현상은 칼슘이 부족하면 일어나는 일시적인 현상 입ㄴㅣ다
그리고 모견에게 왠만하면 스트레스는 주지 마세요~
그리고 출산할때 병원에 전화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껍니다 ^^
아차~그리고 태반이나 탯줄은 모견이 다 처리 합니다 대부분이
그러니까 정힘드시면 한개정도는 먹여도 되니까요^^
좋은아기 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