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최진실 자살, 충격 받았다.!!!


최진실


 


출생 : 1968년 12월 24일


사망  : 2008년 10월 2일


신체  : 키164cm, 체중45kg


직업  : 탤런트


학력  : 선일여자고등학교


가족  :동생 최진영


데뷔 : 1988년 드라마 ‘조선왕조 500년 – 한중록’


경력  : 2008년 6월 경기국제보트쇼 홍보대사


 


수상
2006년 백상예술대상 방송부문 여자최우수연기상
2005년 KBS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연기상, 네티즌상, 베스트커플상


대표작
있잖아요 비밀이에요 2, 꼭지딴, 그대 그리고 나, 마누라 죽이기, 질투, 단적비연수, 장밋빛 인생, 편지, 장미의 전쟁,
나쁜 여자 착한 여자,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오인 오색쇼 – 최진실의 진실과 구라


팬카페
만인의 연인 최진실과 함께


최진실(1968년 12월 24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선일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8년 mbc 조선왕조 오백년 한중록으로 데뷔했다. 최진실(崔眞實, 1968년 12월 24일 ~ 2008년 10월 2일)은 대한민국의 영화배우 겸 탤런트, 프로그램 진행자였다. 2008년 10월 2일 자택에서 목을 맨 채 사망하였다.


생애
선일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삼성전자 CF에서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에요”라는 대사를 유행시키면서 인기를 얻었다.
이후 1988년 MBC 특채 탤런트로 발탁돼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됐다.
1988년 MBC 조선왕조 오백년 한중록으로 데뷔후 ‘질투’, ‘별은 내가슴에’의 여주인공으로 일약 국민탤런트 인기대열에 올랐다.
이후 ‘미스터 맘마’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CF모델로도 왕성한 활동을 하였다.
1994년 전 매니저가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 연예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또한 2000년 야구선수 조성민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뿌렸다. 그러나 2002년 12월 결혼 생활이 파경을 맞았고 결국 2004년 9월 1일 협의이혼했다.
그 뒤 숱한 루머와 비난 속에 인기가 서서히 하락하며 브라운관에서 보기 힘들어졌지만 문영남 작가의 작품 장밋빛 인생 에서 억척 주부 맹순이 역으로 열연하면서 화려하게 재기했다.
이어서 MBC 일일드라마 나쁜여자 착한여자 에서도 시청률 견인에 성공했고, MBC 주말드라마인 내생애 마지막 스캔들에서 정준호와 함께 환상의 호흡을 맞춰 그녀의 인기가 여전함을 과시하는 계기가 되었다.
2008년 9월에 안재환 자살과 관련해서 ‘안재환을 대상으로 사채업을 했다’는 거짓소문에 시달리며 맘고생을 하던 중 2008년 10월 2일 오전 6시 15분 자택 샤워부스에서 압박붕대로 목을 매 숨진 채로 발견되었으며 지인에게 보낸 문자메세지와 유서가 발견되어 사인은 자살이 확실시 되있다.
처음에 유족들은 검찰이 내린 부검 결정에 반대했으나 유족들 중 한 명이 부검 동의서에 서명함으로써 10월 2일 오후 8시 30분쯤 시신 인도가 이뤄졌다.
1시간 30분동안 진행된 부검 결과 사인이 자살로 최종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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